확산형 다이아고날 · 삼각수렴 · 박스권 · 더블 탑/바텀 · 헤드앤숄더 · 플래그 — 서로 독립된 6가지 패턴 탐지기입니다. 같은 종목이 여러 탭에 동시에 뜰 수 있습니다. 상단 우측에서 4H/1H/15M/5M 타임프레임을 전환합니다. 더블탑/바텀·헤드앤숄더·플래그는 "확정"(넥라인/채널을 이미 이탈)과 "형성중"(아직 이탈 전) 두 상태로 나뉩니다.
차트에 점선 화살표로 향후 방향과 목표가를 표시합니다 — 초록은 상승, 빨강은 하락 시나리오입니다. 다이아고날/더블탑·바텀/헤드앤숄더/플래그는 패턴 구조상 방향이 이미 정해져 있어 화살표가 하나만 나옵니다. 삼각수렴은 아직 돌파 전이면(수렴 중) 위/아래 두 시나리오가 모두 나오고, 이미 돌파/이탈했으면 실제 방향 하나만 남습니다. 박스권은 원래 아직 돌파 전인 종목만 목록에 남으므로 항상 위/아래 두 방향 모두 표시됩니다. 화살표는 채널 폭(또는 파동 폭)을 그대로 반대편에 투영한 것으로, 실제 돌파를 예측하는 신호가 아니라 "이 폭만큼 움직이면 어디인지"를 보여주는 참고용 목표가입니다.
카드를 클릭하면 상세 모달이 열립니다 — 전체 캔들 차트(그리드의 미니 차트는 캔들 수가 400개로 제한됨), 패턴 상태 수치, 선정 이유(왜 이 종목이 이 패턴으로 뽑혔는지 요약), 구조적 준비도 점수 항목별 배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패턴이 얼마나 "돌파 직전" 상태에 가까운지를 0~100점으로 환산한 점수입니다. 항목 배점은 패턴마다 다르며(구조 명확성, 수렴/압축 진행도, 돌파선 근접도, 거래량 변화 등), 점수 자체가 매수/매도 신호는 아니고 패턴의 완성도·타이밍을 가늠하는 참고 지표입니다.
피보나치 이론상 되돌림이 61.8~78.6% 구간에 들어오면 값이 초록색으로 강조됩니다. 100%를 넘으면 직전 구간을 완전히 되돌렸다는 뜻입니다(박스권은 원래 구조상 100% 근처가 정상).
신뢰도는 삼각수렴·박스권은 경계선 터치 허용오차가 얼마나 타이트하게 검증됐는지(0~100%), 다이아고날은 3파가 1파를 얼마나 확실하게 넘어섰는지를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— 매수/매도 신호가 아니라 "이 구조가 얼마나 깔끔하게 잡혔는지"의 지표입니다. 거래량은 최근 5봉 평균 거래량과, 그 직전 15봉 평균 대비 배율을 함께 보여줍니다.